오피스텔 투자의 기회

전 세계가 영향을 받고 있는 팬데믹으로 인해 인플레이션 발생 우려가 뒤따르는 현재, 실물 자산에 대한 가치 상승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보여 실효성 높은 투자처 마련이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라고 볼 수 있으며

실제 시중에 풀린 현금은 사상 최고 수준인 3천조 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나 부동산 시장과 주식 시장 모두 호황을 누리고 있는 상황인데요.

특히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기존 0%대를 유지하게 되었고 정부에서 시행 중인 각종 부동산 규제정책의 영향으로 전세가 상승 압박이 가속화되자

부동산 시장은 준 주택으로 불리는 대체 상품이 풍선효과를 받으며 주력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2021년 기준 수익 형 부동산의

거래 총액은 약 9조 1,874억 원으로 206년 2조 원 수준에 머물던 것에 비해 약 5배 가까이 치솟은 점에서도 투자자들의 관심을 엿볼 수 있습니다.

 

오피스텔 투자할 때 주의사항을 꼭 확인후 실패 후회 없는 투자를 해야 합니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주택수에 포함이 되고 업무용 오피스텔은 주택수에 포함이 안된다.

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간주하는 경우는 주택임대사업으로 등록하거나 전입신고, 주거시설(싱크대, 침대, 옷장 등이 갖춰져 있는 경우)

설치, 임대인/임차인이 주거용으로 사용할 때 이다.

오피스텔을 업무용으로 간주하는 경우는 일반임대사업으로 등록하거나 주거시설 설치가 안되어 있는 경우다.

주거용 오피스텔을 여러 채 보유 하더라도 취득세는 4.6%로 동일하다. 주거용 오피스텔이라 할지라도 취득세 중과는 배제된다.

아파트/빌라/다세대/도시생활주택을 소유한 상태에서 오피스텔 취득 시 보유주택수와 취득하는 오피스텔수와 상관없이 취득세는 4.6% 동일하다.

반대로 오피스텔을 보유하고 있는 중에 아파트/빌라/다세대/도시생활주택을 취득 시에는 취득세가 중과 되므로

취득하는 순서가 중요하며 주택이 없다면 주택부터 취득하고 주택이 있다면 오피스텔 취득이 유리함.

주거용 오피스텔은 주택수에 포함되어 양도세 중과 적용이 된다. 반면, 주거용 오피스텔도 1세대 1주택 이라면 양도세 비과세 적용이 된다.

(단 조정지역에서는 2년 거주가 필요하다.)

업무용 오피스텔인데 전입신고가 되어 있더라도 사실상 주거용으로 사용하지 않았다면 주택수에 미 포함된다.

반면, 업무용이지만 주거용으로 시설이 설치되어 있거나 실 사용을 하고 주거용으로 사용할 시에는 전입신고가 없더라도 주택수에 포함된다.

주거용 오피스텔 소유는 아파트 청약 시 주택수에서 제외되어 자녀 명의 투자 증가하고 있다

 

오피스텔은 많은 장점이 있다 아파트 가격대비 저평가 되어 있고 아파트 전세 난민의 대체수요가 많아지고 있다.

도심 위치 중심으로 교통/문화/인프라/직주근접 유리하고 1-2인 가구 증가로 소형주택 수요가 급상승 하고 있다.

전세를 활용한 소액투자 가능하다. (소액 갭 투자 소멸)

희소가치 증가(공급 토지 부족) 분양 물량 감소 추세이며 도심내 주거시설에 대한 수요 대비 공급 부족이 지속된다.

오피스텔 공급이 부족하다.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적어지면 가격 상승은 올 수 밖에 없다.

오피스텔 투자 전략으로는 원룸 투자-수익 형에 초점을 둔다. 투룸이상 시세 차익형(시세차익 초점/전세 활용 추천한다.)

여유자금이 있다면 지역별 분산투자를 추천한다. 수익보다 수익률이 중요하다(소액 분산투자가 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