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붐 세대와 농촌 빌라

극심한 미세먼지, 복잡한 부동산 정책, 가장 큰 요인으로 코로나19의 장기화가 도심을 벗어나 자연을 가까이 두고 생활 할 수 있는 전원주택을 찾아 노년을 준비하는 것으로 보인다.

횡성한우로 유명한 횡성 횡성호수 인근에 빌라들이 세워지고 물건은 금새 주인을 찾아 계약이 되고 있다 베이붐 세대들의 은퇴와 맞물려 지방에 쾌적한 환경의 주거를 찾고 있어 인기가 있다
예을 들어보면 횡성호수 인근 횡성레이크빌은 제2영동고속도로가 개통되어 서울 강남을 기준으로 단지까지 120km 로 단축되어 1시간대로 이동거리가 좋아졌고 서울~강릉간 KTX 로 횡성역까지 58분 소요되며 횡성 읍까지 10분 거리로 왕래가 가능하다.

무엇보다 청정지역으로 맑은 공기와 산과 호수가 어우러진 경관이 수려한 곳으로 자연을 그대로 품고 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자연 그대로 보존된 4.5km의 횡성호수길 과 단지 내 등산로 이용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건강을 치유하는 전원생활을 할 수 있다.